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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 . 좀 이해가 안가는부분 이 있어서요
다짜고짜 죄송합니다 ㅜㅜ 염치 불구하고 여쭤보겠습니다.

게임종료 후 보너스카드 점수 계산 부분입니다
(사진의 번역은 무시하시고,  이해를 위한 참조 사진 입니다)

우선  다음 문장은 제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의 원문 입니다

If there is a tie, because at least one other player managed to have the most completed “Warfare” Missions too (so you both have the same number),you only receive the number in brackets (2 Prestige Points).
The tied player does not receive anything.

저는

동률 일시 왜냐하면 (?) 적어도 다른 플레이어중 한명 이상이  "Warfare"임무 를 더 많이 달성 했다면,  
(임무를 같은 횟수로 완성 한 경우)
 괄호 안의 숫자 값만 받을 수 있습니다.(2점)
 동률 시 아무것도 받지 못합니다. 
만약 자신이 아닌 다른 이가  더 많이 "Warfare" 임무를 완수했다면 아무런 명성 점수도 얻지 못합니다.

라고 해석을 했는데...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좀 이상해서요


우선,
If there is a tie, because at least one other player managed to have the most completed “Warfare” Missions too (so you both have the same number)
이부분을  제가 해석하기로는
다른 누군가  "warfare" 임무를 저보다 더 많이완수했다면 괄호안의 숫자; 즉 더 적은 점수를 받는다고 해석이 되는데  

 바로 그다음 괄호
(so you both have the same number) 이 부분이
같은 횟수로 해당 임무를 완수 했다면  으로 해석 되어
서로 뜻이 어그러지는 것 같아서요...

2번째 질문 은 바로 그 다음 문장입니다.

  The tied player does not receive anything.
동률인 플레이어들은 아무것도 받지 못한다..

 (방금 전까지 괄호 안 숫자 값만 받는다고 해놓고..)

대체적으로 제 해석에  오류가 있음이 분명한데
번역하다보면  한번  그리 해석되면 계속  
그리 보여져서 너무 답답하네요 하하^^;;

두서 없이 복잡한 마음에  의식의 흐름대로  질문 남겨봅니다ㅠㅠ



추적추적..비내리는 오늘.. 뜨끈한 투가리..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홍성맛집! 2탄. [천북집. 순대국밥집] Hongsung's 맛

매주 수요일날. 업데이트 되는. 맛집 블로그 지만,  그동안 학교 생활때문에 올리지 못했던점.

죄송합니다.!

무튼.. 오늘의 맛집은요.



매주 목요일. 학생들 사이에서. 천북Day 라고들 하는 . 천북집 에 방문 했습니다. (사실상. 저번주 목요일 방문했습니다.)


필자인 저는. 사실 천북집에 3번째 인가 2번째 방문인데요..
오늘 맛집 게시글에는 특별히   3분의 게스트. 


12학번 주영재 [방송영상학과] 
12학번 이경주 [방송영상학과]
12학번 이민수 [방송영상학과]
...

그... 리... 고..








01학번 이준규.. (선배님)  


                                                                                                                .
                                                                                                                                  .
                                                                                                                                  .
                                                                                                                                  .





아... 우리의 선배님.... 지금은  인의관111호 에서  Production Q  를 차리셨다. ( 선배님. 거하게 번창하실꺼에요!)




아무튼 이렇게 저렇게해서...



맛집을 소개하겠습니다.

♥:1점
♥:0.5점


위치: 충남 홍성군 홍성읍 오관리. 113-44  [ 조양문 뒷길쪽에 있습니다.]  ♥ ♥ ♥ ♥ (4/5)
            
( 앞으로 제가 소개시켜드릴 맛집은. 사실상 홍성에서 자가용 이라던가, 스쿠터가 없이는 가기 힘듭니다.
  따라서.  학생입장에서 교통편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메뉴, 가격:  메뉴 선택 가능성은.  국밥으로는 총 4가지.  메뉴상관없이 5500원.    ♥ ♥ ♥ ♥ (4.5/5)

                    ( 얼마전까지 5000원.  가격인상이 아쉬우나 요즘 6000원이 기본인 국밥집에 비해 500원 인상은
                       그나마 반가운  인상이라 할수 있겠다. )
 
매장 편리성: 기본적으로 크기가 매우 작습니다.  그 어느,  시골의 전형적인 맛집마냥 눈에 확 띄는 간판도.
                         현대적으로 넓거나 편리성 넘치는 테이블 , 도 아닙니다. 단지  좌식테이블 몇개에
                         바로 앞에는 주방이지요.      
                         
                          오히려 이것이 장점일까요?  -김치 라던가,  파절임 , 물 등은 매우 빨리 서비스 된다는 장점과
                                                                                요리 시 그 위생성을 얼마든지 보고자하면 볼수있다는 점이 있지만
                         
                          역시나 단점으로는 - 매장 크기가 매우작기 때문에 점심시간 내지 저녁시간시 앉을 자리가 없다거나
                                                                  또는 생판 모르는 분들과 겸상을 하며 국밥의 숟가락을 들어야 할 떄가 있습니다.

                        ♥  (2.5/ 5)
   

1.   Intro. -기본찬 소개 ,  특이사항- 




놀라워라 단 1편만에 엄청난 업그레이드.. 이 글적는데 2시간은 족히걸립니다.. 봤으면 댓글이라도 달아줘! 제발



(김미경 교수님.. 수업시간떄.. 블로그 홍보 매번 감사합니다.. ♥)






















 이것은 제가 시킨 순대국밥입니다. ( 순대며 여러가지 부속이 들어가있죠)

기본찬은 동영상에 나오기 때문에. 뻇습니다.   ( 는 fake. 사실 찍지 못했습니다.) ㅋㅋ

밥은 4공기를 시켰는데 이곳은  무조건. 따로국밥 입니다. ( 즉. 밥과 국이 따로 나온다는 예기지요.  밥은 몇개를 시키던
저런식으로 큰 공기에 고봉밥 마냥 쌓아 올려주십니다. 만 부족하다 그러면 더주시니.. 이것 참... 그져 감사할뿐이고..
배는 올라올 뿐이고,  흡족합니다.)




                                                                                    
요로코롬 말입지요.                      
























- 우리 가게 비장의 무기 -

그렇습니다. 분명  저는 .  복선을 깔아 놓았습니다.   매주 목요일.  천북Day 

이 가게 사장님께서... 매주 목요일 을 주십니다.  근데.. 요 요 간이 말이지요.
싱싱하지 않는다면 매주 목요일이라도 제공하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서비스. 간 ... 
요게.. 사실상..  여러분이 그냥 드셨던. 분식집에서  퍽퍽하거나 냄새나던 간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마냨 그렇지않다..? 제 학점.. 모든 학점을 F- 로 졸업하겠습니다.


데워서 주실때가 있고 그냥 주실때가 있지만.. 데워서 주시는날에는... 그냥.. 뭐... 
순대국밥보다.. 맛있을떄도 있으니... 사장님.. 감히.. 말씀드려보건데... 순대국밥 접으시고.. 어떻게 간으로다가.....ㅋㅋ'



어떤 느낌이냐고요.. 탱글탱글 하고 쫄깃쫄깃합니다... 마치... 선지 라던가 묵 처럼 탱글탱글 하다는 느낌...?
상당히 고소합니다.  천북집에서 나와서 기숙사 갈때까지.. 아니.. 기숙사 에서 누워서 자기전까지
이 고소한  간 냄새는 계속 계속 저를 괴롭힙니다.





솔직한 똘밍'S   : 방문했던 이날은.. 간을 데워주시지 않아 탱글탱글함을 느끼지는 못하였습니다.
허나. 부드럽고 고소한 그 맛만큼은 여전 했습지요. 하지만.. 꼭 간을 주신다고 하실떼는 실례를 무릎쓰고 데워달라고 하세요


 순대국밥이니..  이 국밥에 들어있는 순대역시 한번 찰칵.




제가 좋아하는 식의 순대입니다. 옛날 순대라고 하지요..
구수하고 씹는맛 있는.. 개인적으로 당면으로 후두리슉슉 채워놓은
요즘순대를 넣은 국밥은. .상당히 질색입니다























2. Middle       -중간 평가 ,  너네가 간맛을 알아.? -












이어지는 내용

쓰으동 돈없다.=서민이네=서민음식= 밀가루= 칼국수... 응? [매운칼국수 , 충무집] Hongsung's 맛

Hi~ 
주말에 안올라가면 항상 긱사 1층에서 편의점 라면 김밥 
내지, 닭골목 치킨으로 밥때우는 
혹은, 어느 곳이나 시켜먹어봤자 불어터진 면발로 맛없는 육수 와, 소스로 우릴 실망시키는 중국음식으로  한끼 때우는
너희들을 위해, 

내지 홍성에 계속 있을꺼면서도 홍성 맛집 하나 모르는 기숙사 밥만 먹는 그대들을 위해
준비한. 똘밍's (DdolMings)의  홍성 맛집 탐방 기획 . 

1부. 매운 칼국수 


+여담 . (Oh~   욘나 거창하게 썼어 쓰동~ ㅋㅋ  )


나 생긴것과 비슷하게. 토속적인 음식 엄청나게 좋아라함. 청국장, 돼지국밥 . 닭발 , 껍데기 , 준규선배님표 냉이무침, 김치찌개 
                                                                                                      치킨.. 피자... 쓰동 모순이다.



무튼 그리하여  오늘. 내가. 읍내를 나갈일이 생겨서 혼자 밥을 먹어볼까 생각하고 
장터 같은곳으로 굽이굽이 들어갔어!    돼지국밥이 음청 땡기더라고. ^_^
 구수하고 씹는맛있고 한그릇 먹으면 든든한.. 꾸리꾸리한 돼지 비린내는 서비스 옵션. (이런 냄새가 있어야 좀 국밥이지...)


그리하여 나온곳이 바로 이제  이런골목들..





갔더니.. 한 3테이블... 죄다 2인 내지 4인.. 








쓰동.




게다가








다 커플 .. ( CC .. 죽여)


무튼이리저리하여 나야 뭐 ..

떳떳2 먹었어.




기본찬 ( 이게 다 맞음..)














되게 뻘줌하게 들어가서.. 자리에앉았는데?   할머니 께서 계속날 처다보셔..
할머님.. 왜 도대체 절 그리 뚫어지게 보시는지요...

할머님과 나와... 서로 Eye Contact  하다가 내가..끝내 피했어.ㅋㅋ.. 뭘 어떤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었어.. 
마치. 할머님.. 표정은... 너가 다야?? 동행은? 없고...? 저런... 왜...? 


무튼 그리하여 저리하여.. 아 소고기국밥 전문점인가보다.. 밖에 검은 쇠아궁이에 커다랗게 펄펄
끓이고 있었거든.   
할머님께서 드디어 넌지시 내게 물음을 던지셨어. "1명..? "   나는 대답했어.  " 네.. 1명..."

그리고 시크하게 아이폰 으로 이렇게 사진을 사진사진 찰칵찰칵 찍고 있을 무렵 드디어 내게  음식이 왔어
그런데...

나오는것은....



면가닥.... .칼국슈...  아.. .진짜 돼지좀 먹고팠는데.. 여기와서도 밀가루라니.... 근데 그제서야 양옆 테이블을  확인하니 
죄다 .. 칼국수.  그래. 여기 이곳. 홍성 매운칼국수도 유명하다고 하던데...  한번 먹어볼까 해서 먹었지..

설렜어... 


여기가 아마.. 매운칼국수로 유명한 맛집이라고 들었거든 ( 칼국수받고 갑자기 번뜩 생각났었음 )















그리고 나왔지 김이 모락모락. 









보시다싶이.. 깨와...  사진상에서는 나오지않지만

조개 정확히 9개

굴 .. 이거 내가 싫어해.. 굴도 한 6~7 개정도..?
 

칼칼하면서도 깨때문에 고소한 맛이 나는 .


그러나 그 러한  맛 뒤에 오는 



묘 한 심 심 함.





게다가.. 밀가루 음식이면 탱탱함과 쫄깃함이 있어야 할터..
이것은.. 뭐 ....랄까...  하.......... 왠지 너네들  애게 이렇게 면 삶아줬다가는 .. 구타 당할 가능성. (명백히 가능성 이라 제시)
이 있을 만한 정도의... 삶음.  아..... 쓰동..... 내 6000원.... 



난.. 돼지 국밥 을 ... 먹으러 왔는데..

난....밖의 검은 솥단지의.... 매끈한 자태에 반해서.. 들어왔는데

아..... (원체.. 칼국수를 좋아하지도 않을뿐더러 면요리는  그닥 안 좋아하기 때문에.. 돈내고 사먹을일이 전혀 없는고로... 돈준다고 해도.. 외식을 칼국수 로 하자고하면 안가는 사람이니.. 대충.. 이러한 주관이 있다는 가정하에 보세요)

그나마.. 김치2 가지중 배추김치보다는 저 5남매 처럼.. 꼭붙어있는... 깍두기가  이러한 나 를 살림. (충남 김치는 역시..굳)


뭐 그래도 어째... 주문은 들어갔지.. 나왔지.. 싫어하는 음식이여도 돈을내니 .. 먹어야지
 그래서


먹었어.




필시.. 내가 좋아라하는 ..시골 장터 분위기 나는.. 음식점 이였고... 그런 사모님 이 계시긴 했지만..
절대적으로 맛을 중요시 하는 나에게는... 그다지.. 맞지 않았던곳..



간략히 요약하자면.

고소하면서도 매콤하면서도 깔끔한. 그러나.. 오묘한.   게다가 면 까지 그러한 오묘함을 더욱 빛내주고있는.

하나더.. 예기하자면...   여기 칼국수 조개.. 에서.. 바삭함이 느껴진다. 이유는 알아서 생각해보길.






아... 그... 작...          아.... 그.... 작...





무튼... 그리하여.... 첫째 나홀로.. 맛집 탐방기  1째 제물. 인 매운칼국수 전문집  을 나오고 이제 가편실 다시 돌아가려고 
길을 다시 돌아가고있었지.      그런데.. 걸어가고 있었어... 그런데.. 

그런데.. 있잖아....


그런데... 말이야...




쓰                                 동




미친...ㅋㅋㅋ....

...아놔.ㅋㅋㅋ..












ㅎㅎㅎ... 잠자리는 좋겠다.. 눈이 180도 돌아가서
.
나는.. 기껏  120 도밖에 안돌아 가서..못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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